이경실, 20시간 진통 출산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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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20시간 진통 출산 회상

코미디언 이경실이 과거 출산 당시 겪었던 20시간 진통 후 제왕절개를 했던 아찔한 경험을 회상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 '롤링썬더'에서 이경실은 동료들과 출산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20시간의 진통에도 자궁문이 열리지 않아 결국 제왕절개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수술 후 아기가 탯줄을 목에 두 바퀴 감고 있었고 역아 상태였음을 알게 되어 당시 위험했던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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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조혜련의 '그네 분만' 도전 경험도 다시 언급되었다. 조혜련은 전유성의 권유로 그네를 타며 출산을 시도했지만, 진통이 심해지면서 결국 포기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우여곡절 끝에 아이를 품에 안았을 때의 감동과 행복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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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개그우먼 박세미는 24세 난소 나이를 공개하며 결혼 및 출산 의지를 드러냈고, 이경실은 출산 4주 만에 복귀했던 워킹맘으로서의 삶을 공유했다. 조혜련은 "​몸의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조언을 건넸다.

누리꾼들은 이경실의 고생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20시간 진통 후 수술이라니 정말 고생 많으셨다", "​역아에 탯줄까지 감겼으면 정말 위험할 뻔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조혜련의 그네 분만에 대해서는 "​지금 들어도 충격적이고 웃기다"는 의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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