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원더풀스 5월 제발회
넷플릭스 신작 '원더풀스'가 5월 12일 제작발표회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제작발표회에는 유인식 감독, 박은빈, 김해숙, 최대훈, 임성재, 손현주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차은우는 군 복무 중으로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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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의 탈세 의혹으로 작품 공개 연기 추측이 있었으나, 당초 예정대로 2분기 공개가 결정되었으며, 제작발표회 후 5월 15일 오후 전 세계에 공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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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 전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으며, 이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다.
논란은 차은우의 모친이 운영한 장어집 법인이 포착되면서 불거졌으며, 판타지오는 82억, 차은우와 A법인은 200억의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차은우는 대형 로펌을 선임해 대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