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중1 아들 드림 영국유학 고민
방송인 하하가 중학교 1학년이 된 아들 드림이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드림이는 영국에 축구를 보러 가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고, 유튜버 백진경은 드림이에게 영국 거주를 제안했다.
하하는 아들이 공부는 잘하지만 음악, 특히 힙합을 하고 싶어 하는 것에 대한 걱정을 전했다. 그는 아들이 원하는 것을 다 하게 해주고 싶다며, 이름 '드림'처럼 꿈을 이루길 바라는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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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는 드림이에게 이성 친구에 대한 관심이 없는 점을 언급하며 걱정했고, 백진경은 영국에 오면 자유롭게 연애도 하고 축구도 마음껏 볼 수 있다며 드림이를 영국으로 유학 보낼 것을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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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경은 드림이가 영국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테스트를 진행했다. 하하는 아들이 축구 스타 앙리를 만났던 경험을 언급했지만, 드림이는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하하는 아들이 더 감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지만, 백진경은 영국에서의 편안한 삶을 강조하며 드림이를 다시 한번 유혹했다. 드림이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하하는 아들의 영국 유학을 진지하게 고려해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