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마니또클럽 미대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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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마니또클럽 미대얼짱

배우 고윤정이 MBC 예능 ‘마니또 클럽’ 4회에서 박명수를 향한 언더커버 작전을 펼치며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은 ‘핸드메이드’를 주제로 출연진들이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선물을 전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고윤정은 마니또인 박명수를 위해 여의도 방송국 앞에서 그의 스케줄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언더커버 작전에 몰입한다. 짜장면을 먹으면서도 “난관이네, 이걸 어떻게 해야 돼?”라며 고민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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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윤정은 **직접 만든 ‘캐리커처 빵 박스’**​를 공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미대 출신다운 실력으로 박명수와 그의 반려견 ‘카라’를 그려 넣었으며, 제작진에게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선물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고윤정은 자신의 몫까지 박명수에게 양보하며 **“두쫀쿠는 사랑이다. 다 준 거다”**​라고 말해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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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의 ‘은폐 패션’ 또한 눈길을 끌었다. 목도리를 머리에 꽁꽁 두른 채 완벽한 위장을 시도했지만, **“앞이 안 보이네?”**​라며 귀여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박명수의 등장이 임박하자 긴박한 분위기가 연출되었고, 약 10m 거리에서 아슬아슬한 순간이 이어졌다. 고윤정은 자리를 피했다가 다시 접근하는 등 긴장감 넘치는 작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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