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딸 박시우 태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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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정 딸 박시우 태도 논란

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우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 보인 태도로 인해 시청자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박시우는 배우 이문식의 아들 이재승과 데이트를 하는 도중, 다른 남성 출연자인 유희동의 상황에 더 관심을 보이며 **"솔직하다기보다 무례에 가깝다", "배려가 부족하다"**​는 비판과 **"본인 마음인데 왜 그러냐", "선착순 데이트였으니 문제 될 게 없다"**​는 옹호 의견으로 나뉘고 있다.

박시우는 데이트 상대인 이재승보다 유희동의 데이트 상대가 없는 상황에 대해 질문하고, 유희동이 새로운 여성 입주자와 만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것도 본인 선택이냐. 아니면 억지로 그렇게 하는 거냐"고 물으며 굳은 표정을 보였다. 식사 자리에서도 이재승에게 "​자신 있는 게 뭐냐"고 물었고, 이재승이 운동에 대해 이야기하자 "​자랑한 게 하나도 없는데 뭘 자랑을 하냐"고 말해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이재승의 아버지 이문식은 "​무슨 멘트가 저래?"라며 분노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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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박시우의 태도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으며, 연애 리얼리티 특성상 출연자들의 솔직한 감정이 드러나는 만큼 시청자들의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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