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컴백 당일 깁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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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컴백 당일 깁스 소식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발목 부상으로 인해 컴백 공연에서 안무 등 일부 퍼포먼스가 제한될 예정이다. RM은 리허설 중 부상을 입었으며, 의료진은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회복에 전념해야 한다고 소견을 밝혔다. RM은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멤버들과 팬들의 걱정에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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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콘서트도 함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제가 멋진 무대를 위해서 그날따라 좀 열심히 했는데 발목 부상이 생겼다" "당장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가 어려워서 그건 함께할 수 없다" "무대는 올라갈 거다" "아주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 콘서트까지 최대한, 예후가 좋아질 수 있도록 많이 신경 쓰겠다" "같이 열심히 준비한 무대니까 기대 많이 해 달라" "저희도 너무 당황스러웠다. 그렇지만 우리보다 더 속상할 것" "많은 분들이 7명의 퍼포먼스 기대를 많이 할 텐데, 그래도 형이 가장 아쉬울 것" "미안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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