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역대 흥행 16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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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역대 흥행 16위 기록

그룹 워너원 출신 배우 박지훈이 3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박지훈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합산한 브랜드평판지수에서 1299만 5107점을 기록하며 2월 대비 3129.24% 상승했다. 2위는 방탄소년단 지민, 3위는 방탄소년단 진이 이름을 올렸다.

박지훈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수 1243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16위에 올랐다. 이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기록을 넘어선 수치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이번 주말 13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역대 흥행 10위권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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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봉 31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의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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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의 1000만 공약 이행 이벤트로 장항준 감독은 팬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장항준 감독은 비현실적인 공약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하면서도, 짙은 푸른색으로 염색한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우리 작품을 계기로 한국 영화가 살아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한국 영화 흥행작 중 25번째 1000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침체된 영화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정통 사극 영화로는 12년 만에, 역대 사극 영화 중에서는 네 번째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현재 역대 흥행 7위인 ‘괴물’의 기록까지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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