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360만 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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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360만 관객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한국 영화 흥행 톱5에 진입했다. 3월 16일까지 누적 관객 수 1360만 1732명을 기록하며, 종전 한국 영화 최다 관객 동원작이었던 ‘서울의 봄’(1312만 8,080명)과 ‘베테랑’(1341만 명)의 기록을 넘어섰다.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영화 흥행 순위에서 ‘명량’, ‘극한직업’, ‘신과함께-죄와 벌’, ‘국제시장’에 이어 역대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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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흥행 속도가 여전히 견고하며,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열연이 전 세대 관객의 고른 지지를 얻고 있어 향후 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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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애니메이션 ‘호퍼스’가 차지했으며, ‘삼악도’, ‘휴민트’, ‘오만과 편견’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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