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녀’ 20기 정숙 대기업 해고설 입장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대기업 퇴사를 둘러싼 해고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정숙은 SNS를 통해 “‘나솔’ 출연 후 유명해져서 퇴사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며 루머를 일축했다. 그는 “유명해진다고 다 돈을 버는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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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숙은 퇴사가 5년 동안 준비해온 계획된 선택이었으며, 현재는 개인 브랜딩을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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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퇴사 이후 ‘회사에서 잘렸다’는 소문에 시달렸다고 털어놓으며, 누가 그런 소문을 냈는지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솔직히 잘렸으면 오히려 실업급여라도 받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씁쓸한 심정을 드러냈고, 방송 직후 회사 내부에서 자신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많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