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4주차 토요일 65만 시청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4주차에도 기록적인 관객 수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달 28일 토요일 하루에만 65만 5717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766만 7218명에 달했습니다. 이는 개봉 2주차 설 연휴와 비슷한 수치로, 관객 감소율이 거의 없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고 영역
평일에도 약 20만 명의 관객을 유지하며 설 연휴와 삼일절 연휴의 수혜를 입었고,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8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되며 1000만 관객 돌파도 시간 문제로 보입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삼일절 당일 오전 예매율은 **73%**를 기록했으며, 예매 관객 수는 45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영월 생활을 그린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