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대표 시사회 후기
온다웍스 임은정 대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을 시사회 후 화장실에서 관객들의 반응을 보며 예감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이 영화에 호평하며 "이 영화 잘하면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을 아우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특히 10~20대 젊은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와 SNS에서의 활발한 소비 문화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임 대표는 영화의 성공 요인으로 유해진과 박지훈 배우의 조합을 꼽으며, 특히 박지훈 배우가 연기한 단종 캐릭터가 인상 깊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유해진 배우의 아이디어였다는 이 장면…16살 단종 소환한 박지훈의 물장난"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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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출신인 임 대표가 2023년 설립한 온다웍스의 창립작인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1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현재 1,200만 관객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