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감독 아내 한국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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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감독 아내 한국 화가

오스카 2관왕을 차지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다.

'케데헌'은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했으며, 골든 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등에서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넷플릭스 '성과 보상 5단계' 중 최고 단계를 달성하며 글로벌 OTT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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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소니 픽처스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로, 한국인 아내와 5세 아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여행은 한글을 배우고 싶어 하는 아들을 위해 결정되었으며, 감독 본인도 한국 문화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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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게 한국은 특별한 영감의 원천으로, '케데헌' 시즌 1 제작 당시에도 한국 답사를 통해 얻은 영감이 작품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번 한국 방문이 향후 차기작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신라면 봉지를 들고 생라면을 먹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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