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아이브 댄스 충격 공개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3회에서는 귀신을 보는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공조 속에서 죽은 아이돌 연습생의 한을 풀기 위한 코믹한 사투가 그려졌다. 재판 패배 후 자숙 중이던 한나현은 신이랑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받았다.
신랑의 사무실에 나타난 여고생 귀신 로앤(오예주 분)의 정체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연습생 김수아였다. 신랑은 로앤에게 빙의되어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 댄스를 선보이는 충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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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아는 자살이 아닌 타살을 주장하며, 추락 직전 낯선 휴대전화 벨소리를 들었다고 증언했다. 신랑은 본격적인 수사를 다짐하며 김수아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나섰다.
방송 말미, 한나현이 위기에 처한 신랑을 구해내며 두 사람의 깊어질 공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