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방탄소년단, 뉴욕 무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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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방탄소년단, 뉴욕 무대 복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약 4년 만에 완전체로 미국 무대에 선다. 오는 23일 뉴욕에서 열리는 '스포티파이 x BTS: 스윔사이드(SWIMSIDE)' 스페셜 이벤트에 출연하며, 이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다.

이번 공연은 스포티파이가 주관하며, 방탄소년단 팬 1000명을 초대해 소규모로 진행된다. 이는 팬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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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앨범 발매 하루 전인 20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하며, 이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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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컴백을 맞아 서울시는 랜드마크 15곳에 경관 조명을 밝히고,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에서는 BTS 음악 테마 분수쇼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방탄소년단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타이틀곡은 '스윔(SWIM)'이다. 이 앨범은 리더 RM이 작사 전반을 맡아 현재 방탄소년단의 생각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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