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일일 81만 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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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일일 81만 관객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4주차에도 불구하고 일일 관객 수 81만 명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3월 1일 하루에만 81만 7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848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개봉 26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한 기록이며, 개봉 4주차에 최고 일일 관객 수를 달성하는 이례적인 흥행 역주행을 보여주고 있다.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이 흥행을 견인하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이번 달 중순 안에 천만 관객 돌파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할 경우, 2026년 첫 천만 영화이자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의 천만 영화가 된다. 또한, 장항준 감독은 첫 천만 영화 감독의 영예를 안게 되며, 유해진은 다섯 번째 천만 영화 주인공이 된다. 박지훈은 데뷔작으로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게 되며, 유지태와 전미도 역시 첫 천만 영화를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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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단종)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편, '휴민트'는 5만 4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고, 개봉 예정작 '호퍼스'는 2만 2천여 명으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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