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아들 찬형 버클리 합격
배우 류진의 첫째 아들 찬형 군이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에 합격했다. 류진과 아내 이혜선은 유튜브 채널 '여성동아'를 통해 이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나누었다.
류진은 아들의 음악 선택에 대해 "의외였다"고 말하며, "대학에 들어갔다는 사실보다 그 선택이 더 놀라웠다"고 밝혔다. 그는 아들이 "하고 싶은 일에 꽂히면 끝까지 파고드는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결국 해냈다는 점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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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선은 찬형 군이 지원한 대학이 한 곳뿐이었다고 전하며, "처음부터 특정 학교를 목표로 준비했다기보다는 가장 잘 맞는 학교를 고민한 끝에 버클리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 입시 경험이 처음이라 불안감도 있었지만, 아들의 강한 의지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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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류진은 찬형 군이 국내 3대 기획사로부터 아이돌 제안을 여러 차례 받았으나, 당시 의사가 되고 싶어 했던 아들의 꿈을 존중해 모두 거절했다고 밝힌 바 있다. 여러 선택지 속에서 찬형 군은 결국 음악이라는 길을 택했고, 버클리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찬형 군은 버클리 음악대학 음악산업 리더십 전공에 합격했으며, 오는 8월 입학을 앞두고 있다. 류진은 2006년 승무원 출신 이혜선과 결혼해 두 아들 찬형, 찬호를 두고 있으며,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