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송민호 VIP 시사회 선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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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휘가 부실 복무 의혹을 받는 가수 송민호의 영화 VIP 시사회 참석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동휘는 인터뷰에서 송민호의 시사회 참석에 대해 "제가 직접 초대한 게 아니다. 저도 현장에서 그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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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는 이동휘와 절친한 사이로, 동료의 영화 개봉을 응원하기 위해 시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업무 태만 의혹에 휩싸였으며, 검찰은 무단결근 사실을 추가로 확인해 기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는 병가와 휴가를 규정에 맞게 사용했으며, 치료 연장이 사유였다고 해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