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흥행 2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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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흥행 2위 기록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578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600만 명 돌파까지 약 22만 명을 남겨둔 상황으로, 이번 주말 돌파가 예상됩니다. 또한, 역대 한국 영화 매출 1위를 기록하며 2일 현재 1522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개봉 9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높은 예매율을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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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0일 만에 15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현재 역대 흥행 3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역대 흥행 2위인 '극한직업'(1626만 명)의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며, 이에 따라 장항준 감독이 '명량'의 김한민 감독에 이어 흥행 2위 감독이 될지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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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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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흥행 2위 기록

'왕과 사는 남자'는 16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역대 흥행 2위 자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현재 역대 흥행 2위인 '극한직업'의 누적 관객 수보다 약 48만 명 적은 상황이며, 평일 5만~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추세라면 이번 주말 16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이르면 일요일인 5일, 늦어도 다음 주 초에는 역대 2위 자리에 오를 것으로 예측됩니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 독주를 이어왔으며, 현재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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