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이혼 4년 만에 새 소식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강성연, 이혼 4년 만에 새 소식

강성연이 새 학기를 맞이한 아들들의 등교 모습에 흐뭇함을 표현했다.

강성연은 자신의 SNS에 "벅찬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등교하는 두 아들과 학교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성연은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등교하는 자녀들의 모습에 미소짓고 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1976년생인 강성연은 1996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으며, 2015년생과 2016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