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출산 후 4년 만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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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출산 후 4년 만 복귀

배우 박세영이 출산 후 약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박세영은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하며, 이 작품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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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증명서’는 태어난 순간부터 한 가정을 망가뜨린 존재로 낙인 찍힌 한 아이와 세상의 편견, 가혹한 운명에 맞서 자신의 삶을 되찾아가는 한 여자의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박지현 작가김미숙 감독이 의기투합하여 깊은 울림과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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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은 극 중 한국화를 전공한 예비 작가 나지니 역을 맡는다. 나지니는 K-애니메이션 작가를 꿈꾸는 인물로, 겉보기에는 부족함 없는 금수저처럼 보이지만 누구에게도 말 못 할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박세영은 2022년 tvN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이후 약 4년 만에 복귀하며, 이번 작품을 통해 더욱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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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은 나지니의 엄마이자 한때 대한민국 클래식계를 주름잡았던 국립교향악단 첼리스트 나세리 역으로 출연한다. 우아한 외모와 실력으로 커리어 정점을 찍었지만, 완벽해 보이는 삶 이면에 남모를 비밀과 불안을 감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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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은은 명랑하고 밝은 에너지의 소유자 노영주 역을 맡는다. 과거 성악을 전공하고 뮤지컬 배우를 꿈꿨던 노영주는 현재 노래 교실을 운영하며 씩씩하게 살아가는 인물로,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생활력으로 삶을 견뎌내며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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