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억대 기부 선행
걸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억대 기부금을 쾌척했다. 처음에는 익명으로 기부했으나, 재단 측에서 뒤늦게 안유진임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유진의 기부금은 유방암 환우의 치료비 및 정서적 지원, 유방암 예방 교육 및 캠페인, 연구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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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은 평소에도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해에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상금을 국내 결식아동을 위해 전액 기부했으며, 아이브 멤버들과 함께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구호, 산불 피해 지원, 홍콩 참사 관련 기부 등에도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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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안유진은 개인적인 기부를 통해 아이돌로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3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로 컴백하여 타이틀곡 '블랙홀'(BLACKHOLE)과 '뱅뱅'(BANG BANG)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