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닮은꼴 197㎝ 메기 등장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첫 방송에서 압도적인 피지컬과 비주얼을 자랑하는 '메기남'이 등장해 긴장감을 조성했다. 출연자들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도착한 메기남의 등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메기남의 얼굴이 공개되자, 출연자들은 "BTS 진 닮았다"며 감탄했고, 그의 등장에 박남정 딸 박시우는 머리를 다듬고, 최재원 딸 최유빈은 자리를 양보하는 등 술렁이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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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빈은 메기남을 보며 "그냥 너무 대놓고 훈남이셔서 ‘와 대박이다’ 이랬다"고 솔직한 반응을 보였고, 영상을 보던 아빠 최재원은 딸의 감정 표현을 자제시키려 했다. 윤후 아빠 윤민수는 딸 최유빈이 직진했던 상대가 메기남으로 인해 멀어지자 "사랑이 변하니"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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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는 메기남의 등장으로 인해 "너무 크시더라. 그분 온 뒤로는 자꾸 멀어지더라. 옆에 서 있으면 작아지더라"고 털어놓았고, 윤민수는 "전략 바꿔. 귀여움으로 가"라고 조언했다. 이재승과 신재혁 역시 메기남의 등장에 **"압도 당했다", "저한테는 선물이 아니지 않았나"**라며 긴장감을 표현했다.
이날 등장한 메기남의 정체는 배우 유태웅의 둘째 아들 유희동으로 밝혀졌다. 2006년생인 유희동은 197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며, 고려대학교 야구부에서 투수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