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열풍에 영월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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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강원도 영월이 이색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의 촬영지이자 단종의 유배지였던 영월을 찾는 여행객이 증가했으며, 장항준 감독은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뿌듯함과 어리둥절함을 동시에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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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영월의 명소로 청령포와 장릉을 추천했으며, 특히 청령포는 평일에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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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왔다. 박지훈 배우가 멋있더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이번 주말 천만 관객 돌파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