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전용기 해외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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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전용기 해외 파티

유재석, 하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이 해외에서의 엄청난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이들은 전용기를 타고 다니며 국빈 대우를 받았던 경험을 전하며, 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호텔 밖으로 나오지 말라는 공문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하하는 "해외 공항에서 국빈들이 다니는 통로로 다녔다. 비행기 안에서 입국 심사를 하고, 샴페인을 마시며 파티도 가능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지석진은 "우리는 전용기를 요구한 적은 없지만, 우리를 다 데려가려면 전용기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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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해외에서의 인기를 실감하며 호텔에 머무를 때도 "방 밖에 나오지 말라"는 공문을 받았다고 전했다. 지석진은 "호텔 밖에 나가면 우리가 물어내야 한다. 큰일난다"며 위약금에 대한 부담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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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한국에 돌아오면 상황이 달라진다며, 이광수가 기자들을 찾는 모습 등을 예로 들었다. 하하는 유재석이 "다들 정신 차리고, 연기는 현실이다. 스타 놀이 그만하고 내일 아침 늦지 말라"고 했던 말을 회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공개된 영상에는 전용기 안에서 활짝 웃는 유재석과 지석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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