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민, 상품권 300만 논란
보이그룹 NCT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권 30장을 선물했다. 재민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내가 원래 줘야 하는데 카드 해결하느라 좀 걸렸다. 나의 한도는 어쩔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일부 팬들이 상품권을 교환하려 이마트 구미점을 방문했으나, 오픈 시간 이전부터 다량의 상품권이 수령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논란이 일었다. 팬들은 이마트 직원이 상품권을 먼저 교환해 가로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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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신세계그룹은 이마트 구미점에 대한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며,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 조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관리 기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