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300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3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개봉 40일 만에 달성한 이 기록은 한국 영화 중 역대 8번째 흥행작이며, 사극 영화 중에서는 ‘명량’에 이어 두 번째다.
배급사 쇼박스는 SNS를 통해 1300만 관객 돌파 소식을 알리며, 관객들에게 재치 있는 인사를 전했다. 누리꾼들 또한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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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촌장 엄흥도와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져 단순한 관람을 넘어 문화 현상으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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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은 실제 촬영지인 청령포를 방문하거나 ‘N차 관람’을 이어가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지지는 영화의 흥행 열기를 더욱 끌어올리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지키며 압도적인 수치로 독주 체제를 굳혔다. 이는 당분간 흥행세가 꺾이지 않을 전망임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