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거주 소연 내조 모습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바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인 축구 선수 조유민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남편은 경기가 끝난 후 소연을 찾아 손을 흔들며 애정을 표현했다. 하지만 전쟁의 영향으로 관중석이 50%도 채 차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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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2022년 9세 연하의 축구 국가대표 선수 조유민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되었다. 조유민은 2024년부터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며 소연과 함께 두바이로 이주했다. 조유민의 이적 당시 이적료는 약 15억 원이었으며, 현재 연봉은 20억 원까지 뛰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두바이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인해 미사일이 날아다니고, 국제공항 인근 드론 공습으로 부상자가 발생하는 등 안전상의 위협이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