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5년 만의 아들 사랑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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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5년 만의 아들 사랑 고백

배우 고현정이 5년 전 드라마에서 모자로 호흡을 맞췄던 아역 배우 김동하에게 따뜻한 애정을 표현했다.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김동하 어머니가 올린 사진을 공유하며 "동하야"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해당 사진에는 촬영 당시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사랑해. 건강하고 멋진 배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할게"라는 고현정의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김동하 어머니는 "눈 깜짝할 사이 5년"이라는 글을 덧붙였고, 고현정 역시 짧은 메시지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2021년 종영한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서 모자 관계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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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과거에도 아역 배우를 구한 미담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 9월, 바닷가 촬영 중 6세 아역 배우가 갑자기 밀려오는 파도에 휩쓸릴 뻔한 순간, 고현정이 번개처럼 달려와 구해준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아역 배우의 어머니는 고현정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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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1995년 신세계 그룹 정용진 회장과 결혼 후 연예계를 은퇴했다가 8년 만인 2003년 이혼했다. 이후 방송에 출연하여 아이들과 함께 살지 않는 것에 대한 쑥스러움과 친하지 않다는 감정을 느낄 때 슬픔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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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데뷔한 고현정은 1995년 드라마 '모래시계'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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