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장항준 축하 현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관객 돌파를 축하하며 장항준 감독을 만났다. 최 장관은 SNS를 통해 장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기쁨을 나눴다.
최 장관은 "'왕과 사는 남자'는 겨울처럼 얼어붙었던 우리 영화계에 희망이자 축복"이라며, 역대 25번째 천만 영화이자 661일 만의 쾌거라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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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항준 감독을 비롯한 출연진과 스태프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유쾌하고 순수한 장 감독이 '대형사고'를 쳤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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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감독은 소감에 대해 "정신이 번쩍 들어 깨어났는데 모든 게 꿈이었다면 좋겠다"는 너스레로 화답했으며, 송은이 대표는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최 장관은 "우리 영화가 이제 힘찬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며 한국 영화의 발전을 응원했고, 장 감독을 '거장항준'으로 불러야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