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시청률 4% 돌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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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시청률 4% 돌파 예고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시청률 4%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7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최종회까지 4회만을 남긴 가운데, 미성년자 성착취물 및 비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을 둘러싼 음모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8회 시청률은 4.2%로 소폭 하락했으나, 파격적인 엔딩으로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 끌어올렸다. 윤라영(이나영)은 박제열(서현우)의 함정에 빠졌지만, 박제열의 아내 홍연희(백은혜)의 협조와 강신재(정은채)의 약혼자 백태주(연우진)와의 협업으로 ‘커넥트인’의 실체에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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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열은 윤라영을 20년 전 살인미수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하는 기사를 터뜨렸지만, 윤라영은 생방송 토론에서 자신이 성폭행 피해자였음을 밝히고 ‘커넥트인’ 조사 중 살해된 이준혁(이충주)과 조유정(박세현)을 언급하며 수사를 촉구했다. 이에 시민들의 응원이 이어졌고, ‘커넥트인’ 피해자들이 L&J 사무실을 찾아왔다. 윤라영은 “여러분을 지키기 위해 모든 걸 다 하겠다”고 약속하며 악을 응징하는 통쾌한 서사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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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윤라영 때문에 직무집행정지 통보를 받은 박제열과 그의 딸에게 접근하며 복수를 계획하는 한민서(전소영)로 인해 또 다른 고난이 예상된다. 이들이 어떤 변수를 가져올지, L&J의 세 변호사가 이를 어떻게 헤쳐나갈지에 시선이 집중된다. ‘아너’가 이 기세를 몰아 최고 기록 경신을 이어갈지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강하늘과 고민시 주연의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은 첫 방송 시청률 1.6%에서 시작해 3회에서 2.5%까지 상승하며 OTT 플랫폼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넷플릭스 공개 사흘 만에 대한민국 시리즈 TOP 10 1위에 올랐으며, 12개국에서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시청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ENA 월화극 중 지난해 ‘유어 아너’ 이후 처음으로 4%대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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