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의원님이 보우하사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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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의원님이 보우하사 촬영

배우 김선호, 김윤석, 안은진이 tvN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 출연을 확정하고 다음 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 이 드라마는 동명의 유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6선 국회의원이었던 구영진(김윤석 분)이 사망 후 10년 전인 1998년으로 돌아가 9급 공무원 차재림(김선호 분)과 함께 국회를 뒤흔드는 이야기를 다룬다. 김선호는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차재림 역을 맡아, 귀신이 된 구영진과 함께 정치판에 등장해 살아있는 구영진 의원과 대결을 펼친다. 김윤석은 몰락 후 귀신이 되어 과거로 돌아온 구영진을 연기하며, 안은진은 구영진의 딸 구승희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드라마는 ‘질투의 화신’,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을 연출한 박신우 감독과 ‘자백의 대가’ 권종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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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는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에도 합류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골 마을에서 운영되는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한 힐링 예능으로, 김희애, 차승원과 함께 출연하며 올 상반기 촬영 예정이다. 김선호는 2009년 연극 ‘뉴보잉보잉’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했으며, ‘현혹’, ‘의원님이 보우하사’ 등 차기작을 앞두고 있다. 또한,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고정 예능인 ‘봉주르빵집’에서 그의 활약에 대한 기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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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선호는 가족 법인 설립 및 운영과 관련한 탈세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는 해당 법인이 연극 제작 및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 목적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다만, 법인 운영 방식과 정산 구조에 대한 논란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논란은 김선호의 차기작인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의 주연 캐스팅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원작 팬들 사이에서는 작품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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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의 탈세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고윤정이 김선호와 함께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면서 시기적으로 논란이 되었다. 사진에는 김선호와 고윤정의 커플샷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소속사는 해당 법인이 연극 제작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해명했다. 김선호는 ‘의원님이 보우하사’ 외에도 드라마 ‘언프렌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등 다수의 작품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논란이 작품 몰입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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