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유지태 황금 트로피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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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유지태 황금 트로피 인증

배우 유지태가 데뷔 28년 만에 '천만 배우'로 등극하며, 이를 인증하는 황금 트로피를 공개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면서, 포털사이트에는 주요 배우들의 프로필에 천만 배우를 인증하는 황금 트로피가 업데이트되었다.

유지태는 과거 인터뷰에서 "내가 아직 천만 영화가 없다"며 아쉬움을 드러내왔다. 그는 최근 라디오 방송에서 "솔직히 이 영화는 천만 못 갈 것 같은데... 천만까지는 못 가지만 내 마음 속에 천만"이라고 말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천만 배우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나도 천만 배우가 되고 싶다"는 솔직한 바람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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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무대 인사에서도 유지태는 "내 소원은 천만 배우가 되는 게 내 소원이다. '왕사남'이 천만이 되길 바란다"며 진심을 보였다. 그는 천만 돌파 소식을 비롯해 관련 게시물을 SNS에 실시간으로 업로드하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극 중 유지태는 조선 전기 대표적인 책사 한명회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기존의 한명회와 차별점을 두기 위해 기골이 장대한 외형을 표현하고자 체중을 100kg대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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