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김길리 올림픽 2관왕 축하
샤이니 민호가 2026 동계올림픽 2관왕에 빛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 선수와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민호는 SNS에 "김길리 선수와 함께! 고생 많으셨어요. 최고 최고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김길리 선수는 "잘 먹었습니다"라는 답글을 남기며 훈훈한 식사 자리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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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선수는 2026 동계올림픽 여자 1,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김길리는 여자 1,000m 동메달, 3,000m 계주 금메달에 이어 1,500m 우승까지 차지하며 첫 올림픽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난해 국가대표 선발전 전체 1위로 올림픽행을 확정 지었던 김길리는 이번 대회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