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변우석 선업튀 의리
배우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 인터뷰에서 이전 작품과 향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와 관련된 공포 영화로, 이상민 감독의 상업 장편 데뷔작이다. 김혜윤은 이 영화에서 주인공 수인 역을 맡았다.
광고 영역
김혜윤은 변우석과 함께 출연해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해당 작품이 자신에게 "하나의 일기장 같은 작품"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연기로 보답하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공개를 앞둔 변우석에 대해 "서로 화이팅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김혜윤은 영화 '살목지' 외에도 드라마 '굿파트너 2', tvN 예능 '언니네 산지 직송 In 칼라 페' 등 출연을 앞두고 있다. 그는 새로운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피해 끼치지 말아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산지 직송'에서 덱스에 대해 "듬직하다"고 언급하며 케미스트리를 기대했다. 영화 '살목지'는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광고 영역
김혜윤은 유튜브 채널 '하지영'에 출연하여 배우로서의 솔직한 고민과 성장통을 털어놓았다. 이번 출연은 작품 홍보가 아닌 하지영과의 '의리'로 성사되었으며, 김혜윤은 촬영 현장에서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등 '유튜브 최적화 인재' 면모를 보였다.
그는 '인생에서 스킵하고 싶은 순간'으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한 장면을 꼽았고, '느리게 감고 싶은 순간'에 대해서는 하지영과 상반된 의견을 내놓아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SKY 캐슬' 오디션 당시 "떨어지러 간다"는 심정으로 임했으나, 그 경험이 절망 속 전환점이 되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