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미국 대형 축제 출격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인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합니다. 이 축제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립니다.
제니는 찰리 XCX, 로드, 올리비아 딘 등과 함께 주요 헤드라이너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는 지난해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도 공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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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는 제니 외에도 에스파, (여자)아이들, 코르티스 등 K팝 아티스트 네 팀이 대거 출연하며 K팝의 높아진 위상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여자)아이들과 코르티스는 이번이 롤라팔루자 첫 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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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팔루자’는 1991년 시카고에서 시작된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로, 매년 4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찾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2년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을 시작으로 K팝 아티스트들의 참여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제니는 이번 롤라팔루자 출연 외에도 올해 6월 미국 뉴욕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과 7월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에서도 헤드라이너로 참여를 확정하며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