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영 67세 미혼모 동거 공개
배우 안소영의 집이 공개되며, 50년 지기 친구 미셸과의 특별한 동거 생활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소영의 집에 방문한 김영란, 이경진과 함께 안소영은 명지대 무용 교수 출신으로 현재는 그림을 그리고 있는 친구 미셸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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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은 과거 10명 이상의 친구들과 함께 살았던 경험을 언급하며, 결혼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아왔다고 밝혔다. 노후 대비를 위해 시작한 CCTV 사업으로 15년간 정부 공사 감시 카메라를 담당했으며, 안소영은 "일만 열심히 하다가 나이만 먹은 것"이라고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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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셸은 사업에 성공하여 청담동에 꼬마빌딩을 소유하고 있으며, 임대 수익으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건물의 가치는 약 300억 원대로 알려졌다. 미셸은 "빨리 쓰고 즐기다가 가려고 한다"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1959년생인 안소영은 1982년 영화 '애마부인'으로 데뷔해 '섹시 배우'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현재는 싱글맘으로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