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이준혁 초저예산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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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이준혁 초저예산 신작

‘천만 감독’ 장항준이 웹예능 ‘연기의 성’ 8회에 출연하여 초저예산 독립영화 ‘국제변호사’ 제작 계획을 밝힌다. 그는 ‘저예산 영화 제작’을 내세워 배우 김의성, 임형준과 함께 캐스팅 판을 주도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장항준은 배우 김의성, 임형준과 만나 협업 의지를 다졌다. 장항준은 **“영화에 대한 초심을 잃으면 안 될 것 같다”**​며 직접 기획 중인 초저예산 독립영화 ‘국제변호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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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은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했던 이준혁을 ‘국제변호사’의 주연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혀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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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 자리를 두고 김의성과 임형준 사이에 긴장감이 형성된 가운데, 장항준은 출연료 대신 투자 형식의 참여를 제안했다. 그는 “사고 한번 쳐보자”라고 제안했고, 배우들은 작품 자체보다는 ‘참여 조건’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장항준이 내세운 ‘초저예산 독립 영화 프로젝트’의 의도와 이 제안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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