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20주년 완전체 컴백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는 이달 선공개곡 발매, 팬미팅 개최, 5월 정규 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오랜 대화를 통해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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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번 재결합을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고 강조하며,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20대 때와 달리 이제는 "직접 겪고 느낀 이야기들을 담아 진짜 우리의 음악을 들려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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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는 2006년 데뷔 후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데뷔 첫해 신인상, 2007년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2011년 해체 이후 꾸준히 재결합 요청이 있었으며, 2020년 '슈가맨3' 출연으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현재 각기 다른 소속사에 소속된 멤버들은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