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워너원 완전체 리얼리티
Mnet에서 오는 4월, 총 6부작으로 제작되는 워너원 완전체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가제)를 방송한다. 이 프로그램은 2021년 ‘마마 어워즈’ 이후 약 6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 워너원의 모습을 담으며, 팬덤 ‘워너블’을 위한 선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워너원은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프로젝트 그룹으로, 박지훈, 강다니엘,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멤버로 활동했다. 강다니엘은 군 복무 중으로 초반 촬영에만 참여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타이틀을 앞둔 박지훈이 약 3년 만에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박지훈이 4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2023년 미니 앨범 'Blank or Black' 이후 약 3년 만이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호평받으며 '단종 오빠'라는 별칭을 얻었고, 해당 영화는 10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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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영화 홍보와 차기작 촬영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가수 활동 의지를 놓지 않고 있다. 관계자는 "박지훈이 가수 활동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하다"며 음악적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앨범 준비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 상반기 배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출연과 함께 약 7년 만에 재결합하는 워너원 완전체 예능 리얼리티 프로그램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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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타이틀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4월 솔로 컴백을 목표로 음반 작업에 한창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977만 명 이상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하며 박지훈은 곧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올 상반기 약 7년 만에 완전체로 모이는 그룹 워너원 리얼리티에 출연하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차기작을 확정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았던 박지훈이 4월 솔로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2023년 미니 앨범 '블랭크 오어 블랙(Blank or Black)' 이후 약 3년 만의 신보다. 박지훈은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으며,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