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 고분고분한 킬러 검토중
김다미가 고분고분한 킬러 역할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이 작품은 '마녀'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마녀'와는 다른 세계관을 가진다.
영화 '마녀'는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고, 1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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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시리즈는 '마녀 Part1. The Witch'와 '마녀 Part2. The Other One'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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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마녀'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11명의 초인들이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녀'의 후속작은 '마녀'의 주인공인 '자윤'이 아닌, 새로운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