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고윤정 ASEA 2026 출격
이준호와 고윤정이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EA 2026)에 출연을 확정했다. 'ASEA 2026'은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린다.
이준호는 2008년 2PM 멤버로 데뷔 후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혀 두 분야 모두에서 인정받는 멀티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MBC ‘옷소매 붉은 끝동’, JTBC ‘킹더랜드’ 등 다수의 작품에서 흥행 성공을 거두며 ‘흥행 보증수표’로 불린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와 2PM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ASEA 2026'에서는 시상자로 나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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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은 2019년 데뷔 이후 청순한 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주목받았으며,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 내공과 강렬한 존재감을 쌓아왔다. 특히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고, 4월 공개 예정인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그녀의 무대 위 존재감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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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A 2026'에는 에이티즈(ATEEZ), 앤팀(&TEAM), 엔하이픈(ENHYPEN),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싸이커스(xikers)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또한 몬스타엑스 형원과 아이브 레이가 첫째 날 MC를 맡는다.
'ASEA 2026'은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 뉴스엔과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이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티스트 라인업, 시상 부문 및 심사 기준 등이 순차적으로 공지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16일부터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