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6년 만 로코 귀환
배우 신세경이 약 6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신세경은 새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의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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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은 과거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하백의 신부', '아라문의 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의 로맨스물 출연은 2021년 종영한 JTBC '런 온' 이후 약 6년 만이며, 드라마 출연 자체는 tvN '세작, 매혹된 자들' 이후 약 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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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세경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휴민트'에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약 12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에 이번 로맨틱 코미디에서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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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러브 바이러스'는 '올드미스 다이어리', '눈이 부시게', '나의 해방일지' 등을 연출하며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석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김석윤 감독과 신세경의 만남 역시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