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11년 차 인생캐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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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11년 차 인생캐 경신

2016년 데뷔한 배우 차주영이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앞서 넷플릭스 ‘더 글로리’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원경’에서는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지난 17일 방송에서는 이양미(차주영 분)가 방태섭(주지훈 분)과의 본격적인 싸움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양미는 앞서 추상아(하지원 분)를 압박하며 경고를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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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미는 남혜훈(윤사봉 분)의 영상을 본 후 방태섭에게 의도를 물으며 대립했다. 자신의 약점을 건드린 방태섭에게 팽팽하게 맞서며 의문의 인물을 언급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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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태섭을 막으려던 이양미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했다. 방태섭이 남혜훈 시장의 청탁과 불법 접대 의혹을 언론에 폭로한 것이다. 이에 이양미는 붉게 충혈된 눈으로 살기를 드러내며 자신을 찾아온 추상아에게 분노를 표출했다.

"방태섭과 추상아에게 파멸을 선사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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