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새벽 욕설과 하이브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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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새벽 욕설과 하이브 저격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음주 및 욕설이 포함된 생방송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정국은 동거 중인 친구, 친형과 함께 술을 마시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편하게 하고 싶다"는 발언과 함께 소속사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친구에게 담배를 자제하라고 말하거나 카메라를 향해 영어 욕설을 외치는 모습도 보였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총 14곡이 수록되며,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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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이 캘빈클라인(Calvin Klein)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진행한 2026 봄 데님 캠페인 영상 공개 후 **착용 제품들이 전 사이즈 완판되는 '정국 효과'**​를 보여주며 독보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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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영상 공개 후 정국이 착용한 '헤리티지 클래식 나일론 봄버 재킷'은 캘빈클라인 미국 공식 웹사이트에서 약 3시간 만에 전 사이즈 품절됐다. 또한, '90년대 데님 트러커 재킷'도 XS 사이즈가 품절되는 등 '솔드 아웃 킹'(SOLD OUT KING)이라는 별칭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정국의 캠페인 영상은 공개 후 3시간 만에 인스타그램에서 좋아요 160만 개, 조회수 1060만 회를 돌파했으며,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에서는 'JUNGKOOKxCALVINKLEIN' 키워드가 미국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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