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변우석 응원 파이팅
배우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 개봉을 앞두고 시사회 후 주변 반응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혜윤은 "제가 불렀던 지인들이 대체적으로 ‘너 때문에 왔는데 공포영화 너무 무서워한다’는 말을 했다"며, "거의 눈을 가리고 봤다는 반응도 많았다"고 전했다. 또한, "처음 보는 앵글이 많아서 장면이 기억에 많이 남았다"는 반응과 함께 "대부분은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았는데 소리도 너무 무섭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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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이 출연한 영화 '살목지'는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종영 2주년 당일에 개봉한다. 같은 날짜에 개봉하는 것에 대해 김혜윤은 "좋은 기운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선재 업고 튀어'에서 호흡을 맞췄던 변우석이 10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시청자들을 만나는 것에 대해 "서로 파이팅했으면 좋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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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은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늘어난 인기에 대해 "스케줄 때문에 해외에 나갈 때 많은 팬분들이 와주시는 경우가 있었다. 반겨주시는 분들이 많다"며 "많은 분들이 저를 사랑해주시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2주년인데 너무 감사하고 큰 사랑을 받는다고 생각해서 앞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연기로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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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서의 성장에 대해 김혜윤은 "연기는 매 작품마다 성장한다고 느끼는데 ‘선재 업고 튀어’ 전후로 바뀌었다기보다 하나의 일기장에 있는 작품 같다"며 "‘살목지’를 통해서도 성장했다"고 말했다.
김혜윤은 영화 '살목지'가 벚꽃 피는 시기에 개봉하는 것에 대해 "좋은 기운이 오면 좋겠다"며, "이런 날씨에 ‘살목지’를 친구들이랑 보면 좋을 것 같다. 날씨 좋을 때 모두가 영화관에 가서 친구, 가족, 연인들과 함께 보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