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에너지 절약 1위 실천
배우 박진희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하여 연예계 대표 '에코 퀸'다운 놀라운 절약 일상을 공개했다. 평소 환경 보호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온 박진희는 방송을 통해 자신만의 실천법을 공유했다.
박진희는 일상생활에서 빗물을 받아 청소에 활용하고, 맹물로만 샤워하는 습관을 공개했다. 또한, 냉난방 에너지 절약을 위해 겨울철 실내 온도를 20도로 유지하는 등 철저한 온도 관리를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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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노력 덕분에 박진희는 아파트 전체 세대 중 에너지 사용량이 가장 적은 가구로 선정되어 뿌듯했던 경험을 전했다.
박진희의 신념은 자녀들에게도 이어져, 13살 딸과 9살 아들이 엄마보다 더 절약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딸은 책상 의자가 없어 재활용 센터에서 의자를 가져와 사용하자는 아이디어를 내며 박진희를 감동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