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막둥어멈 인상 장면
배우 김수진이 1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의 연기를 극찬했다.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수진은 단종 역의 박지훈에 대해 "정말 진심을 다해 연기하고 있구나"라며, "그 정도까지 살을 빼고 있는 줄 몰랐다. 정말 아무것도 안 먹고 촬영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또한 유해진의 연기에 대해서는 "연기가 현실에 딱 붙어 있는 느낌이 있다"고 칭찬하며, 특히 **"저도 그 안에 있습니까" 장면은 "정말 예술적으로 했다"**고 평가했다.
배우 김수진이 남편의 투병과 배우로 살아온 인생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영상에서 김수진은 2022년 남편의 큰 수술 당시 "삼시세끼를 직접 챙겨 병원에 가져갔다"며, "정성스럽게 밥을 차려주는 게 가장 큰 역할이라고 느꼈다"고 밝혔다. 배우의 길에 대해서는 "10년을 연기해도 잘 모르겠더라"며,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 아직도 신기하다"고 말했다. 과거 배우 이영애를 처음 만났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정말 얼굴이 하얗고 너무 예뻤다. 다들 '진짜 예쁘다'며 감탄했다"고 회상했다. 이 경험은 영화에서 "아이돌을 보는 팬 같은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는 연기에 영향을 주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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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진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영상에서 김수진은 영화의 흥행에 대해 "너무 놀랐다"며, "많은 분들이 영화를 보고 여운이 길게 남는다고 이야기해주신다"고 전했다. 촬영 중 유해진이 무를 먹으며 대사하는 장면에서 관광객이 오해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영화 촬영지였던 영월에 대해 언급하며, 단종의 거처를 재현한 세트가 "유지 보수 비용 문제로 촬영 후 철거됐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김수진은 "'왕사남'은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어떤 역사적 트라우마를 감싸주는 영화가 아닌가 생각한다"며, "영화가 가진 힘을 느꼈다"고 말했다.
배우 김수진이 1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의 연기를 극찬했다.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수진은 단종 역의 박지훈에 대해 "정말 진심을 다해 연기하고 있구나"라며, "그 정도까지 살을 빼고 있는 줄 몰랐다. 정말 아무것도 안 먹고 촬영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또한 유해진의 연기에 대해서는 "연기가 현실에 딱 붙어 있는 느낌이 있다"고 칭찬하며, 특히 **"저도 그 안에 있습니까" 장면은 "정말 예술적으로 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