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고윤정에 직접 선물 배달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덱스, 고윤정에 직접 선물 배달

MBC 예능 '마니또 클럽' 5회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참여한 선물 릴레이가 그려졌다. 히든 마니또 '메기'로 윤남노 셰프가 등장하며 반전을 더했다.

마니또 1기 선배인 덱스가 정해인을 돕기 위해 나섰다. 덱스는 정해인을 대신해 고윤정에게 복숭아 파르페와 커피를 전달하는 임무를 맡았으며, 고윤정을 직접 만나고 싶었다는 팬심을 드러냈다. 덱스는 1기 활동 종료 후에도 제니에게 몰래 선물을 전달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마니또 정신'을 이어갔다.

광고

광고 영역

윤남노 셰프는 히든 마니또 '메기'로서 정해인을 위해 12첩 3단 도시락, 밀푀유, 피낭시에 150개를 준비하는 등 스케일이 다른 선물을 선보였다. 퀵 배달원으로 위장해 잠입하는 언더커버 작전도 펼쳐졌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방송 말미에는 2기 회원들의 첫 만남과 소방대원을 위한 단체 '시크릿 마니또' 활동이 예고되었다.

'메기'의 정체는 윤남노 셰프였다. MBC '마니또 클럽'에 최초로 히든 마니또 메기가 등장하며 반전을 선사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