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사과 다이어트 15kg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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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사과 다이어트 15kg 감량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비운의 군주 단종 역을 맡아 15kg을 감량하는 등 캐릭터 몰입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의 다이어트 전후 비교 사진이 확산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누리꾼들은 박지훈의 살 빠진 모습이 단종 역에 훨씬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영화 속에서 그는 날카로운 턱선과 처연한 눈빛으로 단종을 완벽하게 구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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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캐릭터 몰입을 위해 두 달간 매일 사과만 먹으며 체중을 조절하는 독한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의 비주얼 투혼과 열연에 힘입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848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한편, 박지훈은 25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15kg 감량 비화와 함께 아이돌 시절부터 배우로 거듭나기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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