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신랑수업 송해나와 합류
채널A '신랑수업2'가 3개월 만에 돌아온다. 이번 시즌에는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가 MC로 호흡을 맞추며, 김성수와 함께 진이한, 서준영이 새로운 '신랑즈'로 합류한다. 기혼, 돌싱, 싱글을 대표하는 3MC는 각양각색의 과몰입 리액션으로 유쾌한 참견을 예고한다.
첫 회 예고편에서는 진이한이 생애 첫 소개팅에서 상대에게 첫눈에 반한 듯한 모습을 보인다. 그는 "첫눈에 반할 거란 기대를 안 했는데, 너무 예쁘시더라고요"라며 호감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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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수는 쇼호스트 박소윤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진 모습을 보여준다. 바닷가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실제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김성수는 "소소한 일상을 같이할 사람이 있어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승철과 송해나는 "너무 잘 어울려", "그냥 좋은가 봐, 진짜 연인이야!"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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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성수는 박소윤과 함께 숙소 커튼을 치는 모습으로 '둘만의 밤'을 예고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영상을 지켜본 탁재훈은 "나도 ('신랑수업2'의) 학생 하고 싶다"고 속마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신랑수업2'는 시즌1보다 '연애' 자체에 초점을 맞춰, 좋은 인연을 만나 결혼을 생각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제작진은 "남자 스타들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빠른 호흡으로 담아내, 시청자들에게 마치 '로코' 드라마를 보는 듯한 대리 만족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